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내포신도시 조성으로 홍성군과 예산군의 상생발전이 지역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양 지역의 장애인들이 화합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홍성군지회(회장 복천규)는 25일 오전 10시 홍성군 금마면에 소재한 철마산에서 홍성군과 예산군의 장애인 100여명과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 홍성·예산 내포장애인 한마음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 군의 장애인은 물론, 김석환 홍성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윤영우 예산군 부군수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과 중식, 척사대회와 감자골프 등의 프로그램으로 한마당단합대회를 개최하며 서로간의 우의를 다졌다.
이날 김석환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 행사가) 예산과 홍성 지체장애인들의 화합은 물론 지역화합과 상생발전의 시발점이 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양 군의 동반성장과 장애인 복지에 대한 지원에 적극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내포장애인 한마음 단합대회는 홍성과 예산의 장애인들이 만나 화합과 상생의 분위기를 높이고자 마련한 행사로, 지난해 첫 행사를 예산군에서 개최한 바 있으며 양 군이 번갈아 가며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