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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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드림스타트 사업 전통문화체험 ‘우리것이 최고야!’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한국민속촌 나들이 체험 1차 캠프가 참여 아동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한국민속촌 나들이체험 1차 캠프는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27명의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아동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민속촌에서 아동권리교육, 아동안전교육 등의 특강을 비롯해 민속촌 투어, 전통 공연 관람, 선비문화체험, 전통문화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어린이들은 옛 선비들의 생활과 태도 등을 직접 시연하는 선비체험이 가장 어렵지만 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꼽았다. 또 한지공예, 인절미 만들기 등 전통문화에 대한 안목과 식견을 닦을 수 있는 체험들에 많은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 외 신나는 캠프파이어, 야간공포체험, 민속촌 자율관람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도 즐겼다.
용인시드림스타트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0세~만12세)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조기 지원, 아동의 전인격적 성장을 돕는 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민속촌 나들이체험 2차 캠프는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7명의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아동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또한, 8월 13일에는 현실 그대로의 직업공간을 활용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키자니아”에서 70명의 아동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