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에 1억 7,730만 원 투입
속초시가 질병과 노령, 장애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보험료를 지원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해당 사업은 저소득층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의료 이용을 돕기 위해 200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속초시는 지난해 1억 7,300만 원을 투입해 월평균 984가구에 건강보험료를 지원했다.올...
- 인도정비, 교통섬 꽃 보식, 육교 물청소, 인도 위 불법주정차 단속 등
- 골목길 위생의 최대 적, 쓰레기 무단투기에 시민의식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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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는 8월 한 달 동안 오랜 장마로 소홀해진 거리청소활동과 인도시설물 집중정비를 통해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로환경 집중정비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처인구는 생활기동반과 인도전담반, 청소기동반, 도로보수원 등 총45명으로 구성된 가로환경 전담반 4개반을 특별 구성, 용인시청앞 대로에서 통일공원, 용인사거리, 용인버스터미널 등 주요시가지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친다.
우선 보행에 불편을 주는 인도요철 및 집중호우로 인해 내려앉은 도로위 포트홀을 실시간으로 정비하고, 가로수 밑 제초와 교통섬 등에 마련된 화단의 꽃을 보식할 예정이다.
또한 육교난간과 승강기 내부물청소를 실시, 상시 청결을 유지하고
특히 인도 위 무분별한 불법주정차로 사람의 통행을 가로막거나 통행차단 볼라드, 차선유도봉을 훼손하는 차량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처인구 관계자는 “골목길 위생의 최대 적인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를 위해 블랙박스 차량단속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좀 더 성숙된 시민의식이 절실하다”며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라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시가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