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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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오는 12일 민·관·군 합동으로 탄천변 일대에서 생태계의 건강성과 다양성을 위협하는 생태계교란/위해식물 제거작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날 작업에는 제15혼성비행단 군 장병들과 민간인, 환경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최근 기후온난화 영향으로 왕성하게 생육하는 생태계교란?위해식물의 제거를 위해 1단계 탄천 주택전시관에서 한국가스공사 약 500m, 2단계 수내교~백현교 약 700m구간에 걸쳐서 집중적으로 돼지풀, 단풍잎 돼지풀, 환삼덩굴 등 생태계교란?위해식물 제거작업을 실시한다.
제거작업은 위해식물이 다시 자라지 못하도록 뿌리채 뽑아 건조하여 소각 처리할 계획이다
생태계 교란 식물인 돼지풀 및 단풍잎돼지풀의 경우 초기성장이 빠르고, 큰 키와 잎 뿐만 아니라, 뿌리에는 다른 식물의 성장을 억제하는 물질을 분비해 생존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꽃가루는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환경부 지정 생태교란종 식물은 아니지만 탄천 수변공간에 서식하는 환삼덩굴의 경우 생육속도가 매우 빠른 덩굴성 식물로서 주변에 자생하는 식물뿐만 아니라 생태하천 복원사업 당시 식재한 식물들을 휘감고 올라가 생육을 방해한다.
성남시는 연말까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위해식물제거작업을 해 자생 토종식물을 보호하고, 건강한 자연 속에서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녹색 수변공간을 가꿀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