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충남도는 서산과 홍성, 서천지역 농업인들과 계약을 체결해 겨울 철새들에게 먹이와 휴식처를 제공하는 ‘생물다양성 관리계약 사업’을 추진한다.
8일 도에 따르면 생물다양성 관리계약사업은 지자체 장과 지역 주민이 생태계 보전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철새를 위한 먹이와 휴식처를 제공하는 제도로, 도는 서산과 홍성, 서천지역 2164㏊의 농지에서 볏짚 존치, 쉼터조성, 철새 먹이주기 사업 등을 펼치게 된다.
도와 계약을 체결한 경작자는 볏짚 존치의 경우 현지 볏짚 판매가격의 1.5배 이내, 쉼터 조성은 ㏊당 6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대상 농지는 현지조사를 거쳐 각 시·군에서 운영하는 ‘생물다양성 관리계약사업 추진협의회’에서 심의해 8월 중에 선정하며 9월 시장·군수와 경작자 간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도는 계약 체결 후에는 일정비율의 선금을 지급하고 계약자의 계약이행 여부 등을 확인해 잔금을 지급하게 된다.
도 관계자는 “올해도 지역주민과 함께 우리 지역을 찾는 겨울철새들에게 먹이와 쉼터 제공 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생태계보전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생태계 우수지역인 서산·홍성의 천수만 지구와 서천 금강하구 일원은 매년 멸종위기종인 큰기러기, 가창오리 등의 희귀 철새와 청둥오리, 넓적부리 등의 겨울 철새가 월동을 하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로 생물다양성 보존 측면에서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