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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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동부지역본부(본부장 맹하영)에서는 지난 9일, 광주시 초월읍의 장애인 시설인 은혜동산과 소망의 동산에 각 3백만원씩 총 6백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자동차 동부지역본부는 지난해 9월에도 소망의 동산에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2월에도 은혜동산 성금 1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광주시 관내 장애인 시설에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소망의 동산 김선국 시설장은 “작년에도 상품권 지원으로 이불, 신발 등을구입해 원생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는데 올해 또 지원해줘서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