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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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째를 맞은 제천국제영화음악제에서는 34개국 95편의 영화 상영과 40여개 팀의 음악공연과 이벰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최명현(제천시장)조직위원장,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 임슬옹, 남보라를 비롯 개막식 사회를 맡은 주지훈, 함은정이 무대에 오르며, 이동준 음악감독과 개막작 <팝 리뎀션>의 마르탱 르 갈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올라 개막작을 소개할 예정이다.
개막식 하이라이트인 레드카펫 행사에는 안성기, 문성근, 임하룡, 양동근, 정준, 김기천, 정한용, 박하선, 이엘, 김민영, 김유미, 황금희,국지연 등을 비롯해 다양한 영화인들이 참석해 아홉 번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함께 한다.
이번 영화제 개막식은 제천시민에 한해 무료입장이며 현장매표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한 후 표를 부여받아 입장할 수 있다.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펼쳐지는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6일간 메가박스 제천, 의림지무대, 청풍호반무대, 중앙시장 등에서 영화 상영과 음악공연 그리고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