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용인시는 예방접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환기시키고자 9월 12일(목) 처인구보건소에서 방어력이 약해지고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만 4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형극 ‘예별이와 예랑이의 세균 대작전’을 선보인다.
질병관리본부가 주최하고 처인구보건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주사를 무서워하는 어린이에게 인형극을 통해 친근감과 예방접종에 대한 바로 알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작년에 이어 3회를 맞는 이번 공연은 감기에 걸려 잠들어 있는 예랑이를 괴롭히는 세균들을 발견한 예별이가 세균들의 대화를 통해 세균들이 무서워하는 것이 예방접종 백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예랑이를 세균들이 무서워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세균 대작전을 벌이게 된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처인구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 어린이 인형극 관람을 통해 예방접종을 많이 받아야 하는 시기의 어린이들이 주사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예방접종에 대한 인식변화로 건강한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관람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은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처인구보건소 예방접종실(031-324-4669)로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접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