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부여군에서는 지난 13일 오후 4시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백제 다례원(원장 윤순화)의 주관으로 제11회 백제칠석 차(茶) 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칠월 칠석을 맞아 건전한 차문화 생활화 및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올바른 예절과 인격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의 다례회 회원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요행사로는 타지역 들차회 시연을 시작으로 전통차 예절 겨루기 대회와 지역의 주요 내빈들이 참여하는 제향의식이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다식과 연차마시기 등 부대행사를 통해 잊혀져가는 우리의 세시풍속인 백제칠석 차(茶) 문화행사를 우리 고장의 대표 축제로 승화시켜 전통문화의 계승 분위기를 고취시켰다.
이날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차인회 회원들은 올바른 전통 차(茶) 문화예절 등에 대해 토론하는 등 전통세시풍속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례원 관계자는 “백제의 효, 예절과 전통차를 계승할 수 있는 학습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백제다례원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