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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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부터 성남시가 가진 공공정보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시민에게 시범 개방된다.
개방되는 정보는 안전행정부 공공데이터포털(http://data.go.kr)을 통해 제공되며, 상업적 판매나 활용이 보장된다.
성남시는 이러한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안행부의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이 공포됨에 따라 8월 19일 한누리실에서 담당직원 1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교육을 하고 본격적인 개방 준비에 들어갔다.
공공데이터는 문자, 음성, 영상 등으로 표현된 모든 종류의 자료 또는 DB등의 정보로써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고 있는 정보를 말한다.
교통·지리·복지·보건의료 등 분야별 정보가 개방되면 시민은 공공정보를 활용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정보서비스 등 새로운 제품과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 창업자본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공공데이터를 차별화할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만 있다면 창업할 수 있다.
안행부 발표에 따르면 공공 정보의 개방으로 15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24조 원의 경제효과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성남시는 이달 말일까지 보유하고 있는 정보 세부 현황 조사·분석을 마치고, 우선 개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선별해 10월부터 시범 개방하며, 12월부터는 국가표준공통시스템 데이터를 일부 개방한다. 이어 2014년에는 실시간 개방 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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