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대상 ‘슬기로운 동구 생활’설명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4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신규 입국한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진행했다. ‘슬기로운 동구 생활’은 울산 동구가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마련한 외국인근로자 대상 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동구 주요 관...
양주시는 관내 버스승강장 청결 유지관리와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버스승강장 내 휴지통 전면제거’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버스승강장 536개소 중 휴지통은 218개가 설치돼있으며, 도로변 청소근무자가 1일 1회 도로청소와 병행하여 승강장 내 휴지통을 청소하고, 양주역/덕정역 등 주요장소는 수시로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폐기물의 무단투기 급증과 방치된 쓰레기로 인한 청결한 버스승강장 유지관리의 어려움, 휴지통 내 재떨이 설치로 화재의 위험성 내재 등의 문제점과 특히, 금연구역인 버스승강장과 모순적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휴지통 제거가 불가피하게 됐다.
이에 시는 8월중으로 시설관리공단 도로변 및 버스승강장 청소근무자를 동원하여 관내 버스승강장 내 휴지통 전면 제거를 실시하며, 제거된 휴지통은 재활용선별장 등에 적정기간 보관 후 판매여부를 결정하며 고철 판매비는 세입조치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내 일부 지자체의 경우 버스승강장 내 휴지통 전면제거를 기시행했으며, 많은 지자체가 휴지통 제거를 검토 중에 있다. 이번 휴지통 제거를 통해 버스승강장 청결 유지와 시민의 보건안전 및 만족도 제고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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