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양주시는 22일 건전한 유어질서 확립을 위해 내수면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바다를 제외한 하천, 저수지, 기타 인공으로 조성된 담수나 기수의 수류 등 내수면에서의 불법어업을 근절하여 어업질서를 확립, 한시적 단속보다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불법어업 근절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최근 산란기?소상기 등 특정시기에 고수익을 노린 불법어업이 성행하면서 고무보트 등 이동장비를 이용, 단시간에 포획 후 현장을 이탈하거나 야간, 우천 등 단속 취약시간에 불법행위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생태계를 망치고 있다.
면허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를 하지 않은 특정시기의 어업, 조건을 위반하거나 신고한 내용과 다른 어구사용, 포획 금지기간 및 금지체장 위반, 베터리?유독물 등을 사용한 포획, 투망?잠수용 장비를 사용한 포획, 식용으로 수입한 활어를 양식장에 입식하거나 낚시터에 방류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야간 등 취약시간대 신천 일대 등 의심지역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과 집중 점검할 방침이며 불법어업 적발 시 현장에서 전량 몰수하여 재발요인을 제고하고 벌칙규정을 엄격히 적용하여 위반내용에 대한 고발조치할 방침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