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있던 화전, 주거부터 일자리·관광까지… 교정시설 유치와 함께 ‘준비된 변화’본격화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화전권 일대를 대상으로 교정시설 유치를 축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침체돼 있던 화전권 생활권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주거 안정과 기반시설 확충을 선행하고, 공공시설과 산업, 관광 기능을 순차적으로 연결해 화전권을 태백시민이 살고 일하며 머무...

대천해수욕장 등 보령시 주요 물놀이 장소에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보령소방서(서장 채수철)에서 운영한 여름소방서 및 119시민수상구조대가 8월 31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하고 본연의 업무로 복귀했다.
소방공무원 30명과 의용소방대원 및 잠수협회원 등으로 구성된 시민수상구조대원 117명은 지난 6월 15일부터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 및 내수면 3곳에 배치돼 78일간 피서객 물놀이 안전지킴이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다.
주요활동으로는 인명구조(익수자 등 27명), 물놀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계도(40,725명), 구명조끼 무료대여(5,854명), 소방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심폐소생술 등 119안전체험장 운영(31,798명), 미아 찾아주기(31명) 등으로 수난사고 예방활동과 함께 소지품 보관 등 피서객 편의를 위한 119서비스도 제공했다.
채수철 소방서장은 “이번 여름에도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려온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보령시가 안전한 피서지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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