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시흥시 중앙도서관(관장 성기양)은 『책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이끄는 도서관!』이라는 기치 아래 시민을 위한 지성, 감성 충전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번 9월은 독서의 달이다! 우리의 발걸음을 가까운 공공도서관으로 모 아보자. 시민을 위해 열린 한마당! 독서문화 잔치를 즐겨보자.
2012년 9월 책 읽는 시흥 선포식 이래, 이제 다시 9월 독서의 달. 책 읽는 시흥 선포 1주년을 맞이한다. 공공도서관 9개 관마다 독서의 달 행사를 준비하고 도서관과 책, 도서관 사람들의 연대를 노래하는 <도서관 책축제>가 9.27(금) ~ 9.28(토) 중앙도서관 옆 중앙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서관을 통해 자기계발의 기회를 찾은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 자원 활동가로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책 속의 세상을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의 문화계를 이끄는 다양한 클래식 & 공연 팀들의 공연마당도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책 읽는 시흥 사업의 일환인 책 읽고 마음을 나누는 <공감100배! 북클럽 가을음악회>가 9.27(금) 늦은 6시 중앙도서관 썬큰가든에서 열린다. 시흥의 꿈나무인 하중초 어린이들의 국악관현악 연주와 YMCA소년소녀합창단의 멋진 연주로 초가을 해질녘을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과 우리들의 이야기로 수놓을 것이다. <시흥시공공도서관 책축제>는 시흥시민과 도서관, 도서관 자원활동가 모두를 위한 공감의 자리로, 서로의 모습을 응원해주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될 것이다.
독서의 달 행사와 도서관 책축제! 는 시민을 기다리고 있다. 가까운 도서관에서 독서의 달을 느껴보고 책을 펴보며 감성에도 흠뻑 취해보는 시간을 나에게 선물해보자. 아마도 이 가을 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이용시민의 발자국으로 가득할 것이다. 기타 관련 문의사항은 중앙도서관 자료봉사팀(문의 ☎031-310-522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