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2015년도 한방 불임클리닉을 실
시 한다.
결혼연령의 고령화 및 고령산모 출산에 따른 난임 부부의 증가 등 저 출산 지속에 따른 인구감소로 국가 경쟁력 저하 및 생산인구 감소에 따라 시에서는 보건소 자체 한방인력을 활용하여 난임 여성들의 신체 상태를 자연 임신에 가장 적합한 최적의 상태로 개선시켜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시대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프로그램이다.
신청자격은 법적인 혼인상태에 있는 원인불명 및 배란요인의 난임부부로서 현재 부인연령이 만44세 이하로 구리시 관내 거주자로,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치료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 치료방법은 한약·침·뜸·명상치료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10명으로 선정된 참여자는 무료로 치료를 받게 된다.
구리시보건소(소장 최애경) 관계자는 “구리시는 이번 한방불임 클리닉 지원사업으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또한 출산장려에 힘써 이번 사업이 성공하면 2016년 한방불임사업을 확대하여 난임부부지원사업에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 참고하시고 구리시보건소 모자보건팀(☎031-550-8666∼8668)으로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