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인천 서구 인천 서구 마전동에 위치한 KTI태권도학원(관장 김경동)은 지난 30일 ‘사랑의 라면트리’를 만들어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연미숙)에 전달하였다.
KTI 경희대 인성 태권도 학원은 원생들이 각 가정에서 가져온 라면 800개로 트리를 쌓았고, 완성된 ‘라면 트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기탁하였다.
KTI태권도 김경동 관장은 “겨울마다 라면트리 행사를 11년째 진행하고 있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매년 라면트리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연미숙 마전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후원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온정을 고스란히 담아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하였다.
한편, 이날 기부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 고립가구, 공동생활가정 등 동절기 취약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출처: 인천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