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이날 회의에는 강예석 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자문위원들은 남북 간 신뢰 회복을 통한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약화 극복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과 실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관내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정 20가구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가 마련한 온열매트 28개, 쌀(10kg) 20포와 함께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강예석 회장은 “복잡하고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는 1981년 창립 이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문 활동은 물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구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