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동구청
[뉴스21일간=임정훈]
화암 자율방범대(대장 김장태)는 12월 31일 오전 11시 울산 동구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성금은 화암 자율방범대가 지난 2년간 환경정비 등을 통해 수거한 빈 병 판매금 60만 원에 대원들이 개인적으로 보태어 의 기부가 더해져 마련되었다.
김장태 대장은 “대원들의 힘을 모아 마련한 기금이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닿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한푼 두푼 힘들게 마련한 수익금을 전달해주신 화암 자율방범대 대원분들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