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
[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장학희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물건의 재순환과 나눔의 의미를 나누고자 성탄맞이 아나바다를 운영하였는데, 적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이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수익으로 의미있게 사용하고 싶었다”며 “아이들과 함께 나눈 것을 직접 실천하는 기회를 주시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태동 관장은 “2025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날, 고사리 손으로 함께 모아준 따뜻한 마음을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에 전달하여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은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 곳으로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보람있는 생활, 즐거운 생활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