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인천 서구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원생들이 가정에서 자발적으로 가져온 라면을 모아 기탁했다.
박찬성 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원생들과 라면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라며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숙 당하동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관장님과 원생들께 감사를 전하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라면은 홀몸 어르신, 중장년 1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출처: 인천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