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과 동료 배우들은 이날 오전 7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출관해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향했다.
고인과 같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배우인 정우성과 이정재가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었고, 설경구·박철민·유지태·박해일·조우진·주지훈이 운구를 맡았다.
오전 8시 명동성당에서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집전으로 고인의 안식을 기원하는 추모 미사가 열렸다.
이어 오전 9시부터 영결식이 진행돼 유족과 동료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고인이 생전 이사장으로 있던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의 김두호 이사가 약력 보고를 했고, 조사는 정우성과 장례위원장 배창호 감독이 낭독했다.
고인의 장남 다빈 씨는 유가족 대표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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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