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에도 돌봄은 계속된다” 강동구, 초등 돌봄교실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1월 8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25개 교실(21개교)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초등학교 저학년 방과 후 돌봄 지원’의 일환으로, 저학년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어크로스 출판사에서 책『아프다고 말해주면 좋겠어』를 출간했다.
햇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실내 동물원에서 비쩍 마른 사자와 뜬장에 갇혀 웅담만 채취당한 곰이 있었다.
이들을 구해 동물원으로 데려온 수의사 김정호는 그간의 경험과 관찰을 기록으로 남겼다. 책에는 동물에 대한 다정함과, 그들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묻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