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중국 정부가 가짜 신분증을 가진 탈북민에 대한 단속과 감시를 강화했다.
탈북민 체류 신고와 신분증 조사가 이루어지며, 불법 신분증은 회수된다.
함경북도 출신 40대 탈북민 여성 A씨가 집에서 공안에 신분증을 회수당했다.
공안은 탈북민들에게 위협적인 경고를 하며, 일상 활동과 체류 신고를 점검하고 있다.
가짜 신분증 회수로 탈북민들은 위장 취업과 일용직 일자리를 잃게 됐다.
탈북민들은 공안의 단속과 북송 가능성 때문에 불안감과 두려움에 시달린다.
북한에 있는 가족들도 A씨의 북송 가능성을 우려하며 걱정과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