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최근 평양 소재 대학 재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대학 순위 인식 조사가 진행됐다.
대학생들은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평양외국어대학, 김원균명칭평양음악무용종합대학 순으로 5개 대학을 꼽았다.
김일성종합대학은 출신성분과 권력 기관 인맥이 있는 학생들이 주로 다니며, 정치경제학부가 핵심 학부로 여겨졌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은 국방공업 분야 핵심 인력을 배출하는 대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양의학대학은 학업 부담이 크지만 졸업 후 안정적인 생활이 보장돼 3위로 평가됐다.
평양외국어대학은 해외 근무 기회가 많지만 집안 배경이 중요해 외무성 배치가 제한적이다.
김원균음대는 중앙급 예술단 배치와 평양 거주 가능성 때문에 선호도가 높으며, 특히 여학생에게 인기다.
대학은 개인의 삶과 출세에 큰 영향을 미치며, 졸업 후 인맥과 권력 연줄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일부 학생들은 대학을 공부뿐 아니라 생존 전략과 인맥 구축을 배우는 장소로 인식한다.
상위 대학이라도 기숙사와 강의실 환경은 완벽하지 않으며, 일부 시설 부족으로 학생들이 사비로 생활을 보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