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그룹 방탄소년단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다음 달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아리랑’의 무대를 선보인다. K팝 가수가 광화문 광장에서 단독으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연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되며, 한국에서 라이브 영상이 국제적으로 송출되는 것도 첫 사례다.
소속사는 방탄소년단이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고, 광화문 광장을 배경으로 한 공연을 전 세계 팬들과 공유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