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부산 서구 지난 3일, 부산 서구 아미골 행복센터는 아미농악 장구교실을 개강했다.
장구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전통 타악기인 장구를 중심으로 농악의 기본 장단과 연주법을 배우는 생활 문화 강좌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일상에서 전통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신청은 아미동 주민센터(051-240-6545)에서 가능하다.
출처: 부산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