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고대부터 인간의 본성을 심장에서 비롯된다고 믿었고, 질병의 원인을 신의 저주로 여겼다.
신간 『두뇌 인류』는 뇌를 연구하며 인간 이해의 역사를 짚는다.
저자인 이상건은 신경과학 분야의 대표 전문의로, 뇌과학 혁신의 순간들을 소개하며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진다.
장은숙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