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부산 서구 부산 서구 서대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복례)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서대신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곽문갑)의 후원을 받아 지역 내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23가구에 컵라면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곽문갑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부산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