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울산시는 오는 2월 24일 오후 3시 종하이노베이션센터 6층 유-스타(U-STAR) 홀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총 15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중소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설명회는 금융지원, 경영・창업, 기술개발, 수출・판로 등 분야별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참여기관별 발표와 질의・답변 시간으로 진행되며, 1:1 맞춤형 상담창구도 같이 운영된다.참여하는 기관은 ▲한국은행 울산본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고용노동부 울산고용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 ▲코트라(KOTRA) 울산지원본부 ▲기술보증기금 울산지점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 ▲한국디자인진흥원 울산센터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등이다.특히, 울산테크노파크 양기영 에이아이(AI) 제조혁신실장이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을 소개하며,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도입을 위한 추진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지역 주도형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은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 지역 공공기관 및 대학이 함께 참여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해결책(AI 설루션) 보급 및 현장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설명회는 별도 신청 없이 관심 있는 중소기업 관계자 및 소상공인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지역 경제 성장의 뿌리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보다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울산시에서도 보다 내실 있는 지원제도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