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저널리즘 학자, 그리고 현직 기자들이 함께 에너지 전환 시대에서 언론이 나아갈 방향을 논한다. 생생한 취재 경험과 학계의 분석을 결합해, 문제의 본질을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