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측이 공개한 해명과 함께 상황을 살펴보면, 이하늬의 1인 기획사 분점 주소지에는 실제로 음식점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해당 건물은 이하늬가 2017년 60억 원대에 매입해 기획사 분점으로 등록했지만, 10년 가까이 유명 곰탕집이 영업 중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하늬가 부동산 투자와 절세를 목적으로 법인 명의를 활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이하늬 측은 단순 임대 사업의 일부일 뿐,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하늬의 1인 기획사는 재작년 국세청 세무조사로 60억 원 규모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최근에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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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