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신중년 커뮤니티활동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2월 17일 오후 2시,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3층 강당에서 ‘2025 신중년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한 신중년 단체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청은 2024년부터 신중년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5인 이상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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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면(면장 정성희)은 지난 1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직원 및 이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최우선 시책인 인구 증가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령화에 따른 자연감소, 자녀교육 등 도시 이동, 일자리 부족 등이 인구 감소의 주된 원인으로 보고됐다.
인구 증가를 위한 대책으로는 ▲실거주자 주민등록 일치 ▲귀농․귀촌인 유치 ▲관내 기관 단체, 기업체 임직원 전입 ▲관내 학생 전입추진 등의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면은 해남지구 상생복합단지 조성과 서정지구 전원마을 조성을 통해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전입주민 지원을 위한 가이드북’을 이장들에게 배부해 홍보토록 했다.
이밖에 이장단은 귀농, 귀촌 등 유입되는 주민들을 위해 대문 문패 부착과 임대농지 알선 등의 시책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성희 면장은 “5월 말 현재 인구 3706명으로 전년도 말 3713명 대비 7명이 감소 됐다”면서 “금년도 인구증가 목표 50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자”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