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오는 6월 6일 오전 7시10분경부터 오후 1시50분까지 400분동안 태양-금성-지구가 정확히 일직선이 되면서 금성이 태양면을 통과하는 “금성 태양면 통과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이 현상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관찰 할 수 있다.
남원항공우주천문대 관계자에 의하면 금성이 태양을 가로질러 통과하는 현상은 극히 드문 현상으로 이번 현상은 1609년 망원경이 발명된 이래 7번째 관측으로 이번 기회를 놓치게 된다면 105.5년 뒤인 2117년 12월 11일에나 볼 수 있다고 한다. 즉, 우리에게 기회는 단 한번 뿐이다.
일식은 태양표면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맨눈으로도 그 모습을 관측할 수 있지만, 금성의 경우 크기가 워낙 작기 때문에 맨눈으로는 관측을 할 수가 없어 천체망원경이 필요하고, 태양면을 지나기 때문에 태양빛을 줄여 주는 태양관측용필터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한다.
6월6일 오전에 남원항공우주천문대를 방문하면 “금성 태양면통과 현상”을 관측 있다고 한다. 일반인이 처음 망원경으로 관측을 시도 할 경우 실명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말도 전했다.
이번 가족 나들이 계획을 천문대로 잡아보면 어떨까 한다.
문의 : 남원시청 홍보전사과 남원항공우주천문대 063-620-6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