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올해 어느 해 보다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는 이상고온 속에서도 남원시 금지면 포도재배 농가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알알이 잘 익은 ‘춘향골 명품포도’ 수확에 한창이다.
금지면에서 생산된 포도는 비옥한 토양과 일조량이 풍부한 평야 지대의 기후조건으로 타 지역에 비해 당도가 높고 맛이 뛰어나며 무가온 포도 중 전국에서 가장 먼저 출하되고 있다.
남원시 금지면(면장 박노정)에 의하면 ‘춘향골 명품포도’의 고장 금지면은 현재 292농가/161.5ha/연간95억 이상의 조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금년에도 15억원을 투입 포도 식재 3ha/무인방재시설 2.3ha/온풍기 27대 등 사업을 완료하였고 중장기 사업으로 전체 재배면적 300ha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한다.
금년에는 지난 6월 중순을 시작으로 출하되고 있으며, 현재는 5kg기준 40,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출하하고 있으며 여름성수기에는 하루 약 3만 박스 출하, 8월 초순까지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금지면은 딸기/멜론/수박/시설감자 등을 재배하며 도내 제1의 시설원예 단지로 농가 소득을 높이고 있다.
문의 : 남원시청 금지면 손인준 063-620-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