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이에 따라 이한수 익산시장은 재난재해 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시의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나섰다.
이 시장은 지난 16일 익산시 목천동의 상습침수 지역의 하수도 준설현장을 방문해 우수의 흐름을 방해하는 하수 슬러지 제거 작업을 직접 실시하고 “지난 2년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많았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국도비 등 300억원을 투입해 복구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올 여름도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가 빈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시 전체가 피해예방을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한수 시장은 만경강 주변 재해위험지구인 목천포천과 유천지구 배수장 및 유수지 조성사업 현장을 인근 주민들과 함께 방문해 펌프시설과 유수지 공사현장 안전대책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도심지 침수 예방을 위해 오는 9월 착공 예정인 마동의 익산1지구 우수저류시설사업 대상지를 둘러보고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하게 수렴하여 사업완공 후 단 한건의 하자도 없는 완벽한 시공을 당부하였다.
이날 현장을 함께 둘러본 저지대 거주 주민들은 큰 비가 올 때면 항상 불안함을 감출 수 없다며 시민들이 원하는 재난재해 없는 안전도시를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이한수 시장에게 건의했다.
기획예산과 859-5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