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시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농가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 3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농가가 8월 1일 기준으로 모두 1,410명, 18,133ha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2% 증가한 수치이며 2010년에 비하면 무려 151%나 증가한 것으로 아직 감자, 양파, 마늘, 포도 및 복숭아 등 가입 품목이 남아 있어 연말까지는 가입농가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익산시에서는 농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비 50%, 시비 25%를 지원하고 있어 실제 농가에서는 25%의 보험료만 지불하면 된다. 아울러 각종 교육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홍보해 많은 농가에서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부족한 예산은 추경을 통해 확보해 농가의 보험가입에 차질이 없도록 계획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세계적인 기후변화에 따라 기상이변 현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 영농활동을 위해 재해보험에 가입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농가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농산과 859-5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