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대구시(시장·김범일)는 하절기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해 수인성 감염병 등 각종 질환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시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관내 취약지 방역소독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감염병 예방활동을 함께 펼쳐가고 있어 주위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방역활동은 취약지(하수구, 공중화장실, 집단가축시설) 1,901개소에 대해 대구시와 구·군 8개반 40명의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주 2회 이상 집중적으로 방역소독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감염병 발생예측을 위해 의료기관 등 질병모니터링 407개소를 운행해 예방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구시 김영애 보건정책과장은 “방역소독을 통해 모기, 파리와 같은 위생해충을 박멸하고 급성 감염병을 사전에 퇴치해 안전한 시민건강 지키기에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