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익산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업체 초청 간담회
익산시(시장 이한수)는 9월 17일 익산시청 회의실에서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받는 기업체 대표 24명과 함께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체가 당면하고 있는 자금조달, 인력지원, 기업체 확장 등 다양한 분야의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더 나은 기업 지원 시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한수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익산시 지역경제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신 기업인들에게 감사하다” 며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이번에 지원되는 중소기업육성자금이 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는 역할과 기업을 튼실하게 키워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익산시는 중소기업육성기금 100억원을 조성하여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24개 기업체에 업체당 5천만 원에서 최고 2억원까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난 상반기에는 47개 기업체에 중소기업육성자금 70억원을 지원하고 지원 업체와 간담회를 가져 기업애로 사항을 청취하여 이를 해결해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기업 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육성자금 지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다양한 보조사업 지원 확대하도록 노력하고 기업의 현장행정을 통해 애로사항 청취 및 신속한 해결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유치과 859-5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