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영등시민공원 실개천 16일 완공 후 1개월간 시험운전
굽이굽이 흐르는 실개천 길 따라 가을 산책에 나서보는 것은 어떨까?
익산시는 영등시민공원 바닥분수대 주변 산책로를 따라 연장 131m, 폭 0.9m 규모의 실개천을 조성, 10월 16일 완공 후 약 1개월가량 시험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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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개천은 아이들이 자유로이 물장구를 치며 놀 수 있는 발물놀이터와 경사를 이용한 낙수공간을 마련해 생동감을 더했다.
또 개천 주변으로 동산과 산책로 1km 구간에 번식력이 강한 원추리와 구절초 등 야생화를 심어 공원을 찾는 나들이객에게 물놀이의 즐거움과 함께 향긋한 꽃향기를 맡을 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한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에는 여름철 더위에 지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적은 편인데 기존 바닥분수와 이번 실개천 조성으로 영등시민공원이 시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공원이 될 것이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실개천은 약 1개월가량 시험운전을 마친 뒤 내년 5월부터 10월까지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건강체육과 859-4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