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현대차, 오픈 1년 만에 ‘11만 Fan’ …국내 자동차 페이스북 중 1위
  • 최훤
  • 등록 2012-10-23 16:50:00

기사수정
  • 2012 국제비즈니스대상 ‘베스트 페이스북 페이지’ 부문 국내 기업 최초 수상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현대차 공식 페이스북 ‘Like H!’의 오픈 1주년을 기념하며 주유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돌잡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해 10월 오픈한 현대차 공식 페이스북 ‘Like H!’는 풍부한 컨텐츠와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를 마련, 지난 주 11만 팬을 돌파하는 등 국내 자동차 업계 페이스북 중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인기 페이지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며 현대차는 현대차 페이스북이 선택하는 돌잡이 물건을 맞추는 고객에게 주유상품권, 맞춤 USB, 음료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돌잡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현대차 공식 페이스북 ‘Like H!’ (www.facebook.com/AboutHyundai)에서 돌잡이 물건을 선택한 뒤 축하 덕담 댓글을 남겨 응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 현대차 페이스북 페이지 참조)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총 365명의 고객을 선정하며, 다음달 21일 현대차 페이스북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자를 공지할 예정이다.

현대차 공식 페이스북 ‘Like H!’는 다양한 차량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매월 새로운 참여 이벤트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고객과 소통해왔다.

그 결과 2012년 ‘The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국제비즈니스대상, IBA)’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베스트 페이스북 페이지 부문 ‘금상(Gold Stevie Winner)’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IBA는 전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활동을 평가하는 국제대회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보다 색다른 고객 감동을 위해 다양한 SNS 채널로 고객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살아있는 SNS 채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ike H!’는 페이스북의 고유 기능인 ‘Like’ (유용한 정보를 발견 했을 때 ‘Like(좋아요)’버튼을 눌러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기능)와 현대자동차의 이니셜 ‘H’의 합성어로, 현대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의미한다.

현대차는 공식 페이스북 외에도 공식 블로그 (blog.hyundai.com) 및 트위터 (twitter.com/About_Hyundai), 유튜브 (youtube.com/AboutHyundai) 등 다양한 SNS 계정을 통해 활발한 소셜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문의: 현대기아자동차 뉴미디어팀 02-3464-2148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