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이 익산 곳곳에서 펼쳐져 눈길을 끈다.
동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기면)는 10월 25일 어려운 저소득가정 7곳을 찾아 연탄 2천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이웃사랑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좁은 골목길을 인간띠로 잇고 한 장 한 장 조심스럽게 연탄을 옮기면서도 연신 밝은 웃음을 보여 주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특히 이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손수레를 끌고 앞장서서 연탄을 나르며 “날씨가 추워지면서 난방걱정을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신 동산동장은 “이번 연탄 나눔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의 난방비 걱정을 덜어주고 더불어 지역 사회의 힘을 한데 모으는 아주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제8회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음식바자회’를 10월 25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겨울철 난방이 필요하지만 어려운 형편으로 제대로 겨울을 날 수 없는 주변의 이웃들을 이해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따뜻한 사랑의 연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자 30여명은 이날 음식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연탄을 마련하여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관계자는 “시민들의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매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음식바자회를 준비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동산동, 경로장애인과 859-3657, 5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