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변산교회, 백미 100포대 기탁
부안 변산면은 변산교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10Kg) 100포를 기탁해왔다고 26일 밝혔다.
변산면은 변산교회가 기탁한 쌀을 경로당 32개소와 저소득 가정 15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성품은 변산교회의 성도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변산교회는 설립한지 105년의 오랜 전통을 가진 교회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가는 교회!’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펼쳐오고 있다. 또 열악한 예능교육을 극복하고자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타, 바이올린, 드럼 등 악기를 무료로 지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