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이 전국 20대 남녀 1744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 현황’을 조사한 결과, ‘자신이 사회에 불필요한 사람이 되고 있다고 느낀 적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67.1%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 취업난이 극심해진 탓에 ‘졸업생’이 69.7%로 가장 많았고, 4학년이 67.6%로 뒤를 이었다. 이어 2학년은 67.5%, 3학년은 66.8%를, ‘1학년’은 65.4%로 가장 낮았다.
그렇다면 20대들은 언제 자신이 가장 사회에 불필요한 사람이라고 느낄까?
언제 그렇게 느끼는지 조사한 결과, ‘취업걱정은 되지만 공부, 일 하기 싫을 때’가 29.2%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력서 지원하는 곳마다 낙방할 때’(24.5%), 3위는 ‘잘 나가는 친구를 볼 때’(16.6%)가 차지했다. 이어 ‘오락에만 집중하고 있을 때’(15.1%), ‘열심히 해도 성적이 안 오를 때’(9.9%), ‘기타’(4.7%)순으로 답했다.
학년별로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는 ‘취업걱정은 되지만 공부`일 하기 싫을 때’를 1위를 꼽았고, 졸업생은 ‘이력서 지원하는 곳마다 낙방할 때’를 1순위로 답했다.
이에 반해 20대가 가장 존재감이 높아졌을 때는 절반 가까이가(48.6%) ‘학점`시험에서 목표를 이루었을 때’(48.6%)를 1위로 손꼽았다.
다음으로 ‘교수`선배에게 인정받았을 때’(24.3%)가 2위를, ‘나보다 못나가는 사람을 볼 때’(10.9%)가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작심삼일을 타파했을 때’(8.6%)가 그 뒤를 이었고, ‘이성친구에게 인기 폭발할 때’(5.7%), ‘남에게 없는 유명 제품을 가지고 다닐 때’(2%)등의 의견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