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여성가족부는 3월 29일(금) 오후 2시 30분 전국은행연합회관(서울 중구 소재)에서 "육아휴직제도의 활용과 성과“라는 주제로「2013년도 제1회 가족친화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날 포럼에는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과 일·가정 양립에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여하여, 기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육아정책연구소 도남희 부연구위원이 ‘육아휴직제도 활용현황 분석과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며, 최철호 노무사(벼리 노무사사무소)가 기업에서 육아기 단축 근로시간제 도입에 필요한 '가족친화경영 컨설팅 사례'를 소개한다.
출산 직원의 78%가 산전후휴가에 이어 육아휴직을 사용하고 있는 듀폰코리아 주식회사는 재택근무, 단시간 근로제,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도를 활성화하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경영사례를 발표하며,
여성가족부 임관식 가족정책관은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직장일수록 직원들이 출산·육아 걱정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어 생산성은 향상되고 이직률은 낮아진다”며 “이러한 가족친화경영은 궁극적으로 기업과 근로자, 자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어, 가족친화포럼이 기업의 가족친화 경영문화를 확산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