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포스코에너지 임원이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일어나 화제다. 포스코는 21일 오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먼저 포스코에너지에서 발생한 일련의 일들에 대해 패밀리사를 대표하여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고 사과했다. 앞서 지난 15일 포스코에너지 임원이 대한항공 기내 비즈니스석에서 “라면이 덜 익었고 짜다”며 손에 들고 있던 잡지로 여승무원의 얼굴을 때리는 폭행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폭행을 당한 여 승무원은 미국에 도착해 현지 경찰에 폭행 사실을 신고했고, 결국 미국 입국이 허가되지않아 돌아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해당 승무원의 소속사인 대한항공은 법적소송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폭행을 휘두룬 남성의 소속 포스코는 “현재 감사 담당부서에서 진상을 면밀하게 조사하고 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엄중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고 공식 사과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