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행정의 적합성 및 신뢰성 제고를 위해 지난해부터 법제팀을 신설해 운영하는 용인시는 19일 시청 시민예식장에서 ‘2013년 자치법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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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자치법규 소관부서 실무관과 팀장 140여명을 대상으로 첫 실시하는 것으로 업무담당자의 지방자치 법령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강화하고, 자치 법규 입안 및 운용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용식 법률자문관(법제처 소속, 경기도청 파견)이 ‘법령 체계와 자치 법규’ ‘자치법규 입안 절차’ 등 법제의 기본원칙과 자치법규의 이론과 실제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법령 체계와 자치법규, 자치법규 입안 절차 등 자치법규 입안 전 알아야 할 기초지식 습득, 자치법규 입안 기준에 대한 이해, 입법 실습과 타 시군 사례 연구 등에 집중됐다.
교육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업무 추진에 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자치법규 제.개정으로 실효성 논란을 예방하고 행정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입안하거나 개정되는 법규를 꼼꼼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