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새마을협의회 회원 박충영, 허진아씨는 10월 28일 싸리말경로당 어르신 10명에게 사랑의 이․미용 봉사를 했다.
보산동 새마을협의회 회원 박충영, 허진아씨는 매월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이미용봉사 활동으로 사랑의 온정을 전하고 있다.
싸리말 할머니경로당 정정자 회장은 “매월 찾아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봉사활동을 해 주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박충영 회원은 “힘들어도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크며 앞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이.미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방문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