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오는 21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1층 일자리센터에서 관내 6개 기업체와 전 계층 취업희망자 100여명이 참여하는 ‘두리하나Day' 채용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네오앤 컴, 현대 케터링 시스템, (주)리마켓, 에스텍, (주)씽크브릿지, 생명 숲(효은회) 등 6개 지역 업체 기업인사 담당자가 참여하며 기업설명회, 취업컨설팅, 현장면접 등을 진행, 총 40명을 취업으로 연계시킬 계획이다.
채용직종은 물류 현장직(10명), 대기업 단체급식조리 및 배식원(5명), 제품출하/납품배송· 컴퓨터설치 기사· 콜 상담원·홈페이지 관리자(5명), 보안관제원(8명), 체험프로그램 진행자(10명), 간호조무사·생활보호사(3명) 직종이다
행사장에서 인력을 다 채용하지 못한 기업체와 구직자는 일자리센터에서 지속적인 구인구직 알선을 통해 취업지원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