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용인시 서농동 ‘사랑의 감자심기’행사 열어 © 이정수 |
|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은 17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권영지) 회원 및 각 단체 회원과 주민센터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40㎡ 규모의 관내 휴경지에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파종한 감자는 서농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사랑과 정성으로 가꿔 7월에 수확하며, 판매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서농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해주신 각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서로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서농동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