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을 앞두고 쇠고기 수요가 급증하는 명절을 맞이하여 시중의 쇠고기 식육유통업체에 대하여 쇠고기 이력제 이행실태 등에 대한 사전 집중점검 및 현장지도를 실시하여 쇠고기 유통 투명성을 제고하기로 했다.
이번 실시되는 특별점검은 도축장, 식육포장처리업소, 식육판매업소 등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도, 행정시, 농산물품질관리원 및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13. 8. 29 ~ 9. 5일까지 쇠고기 이력관리 전 단계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특히 한우선물세트에 대하여 품질등급 속임 및 개체식별번호 미(허위)표시 등을 점검하고 허위표시 사항이 의심될 경우 축산물 위생, 안전성 확보를 위한 수거검사 및 DNA 동일성 검사를 병행하여 추진한다.
아울러 정육점형 식당, 판매업소 밀집지역(재래시장 등) 대형마트 매장, 브랜드 판매장에 대해서도 한우 둔갑판매 행위와 개체식별번호 표시 및 이력제 관련 기록관리실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불법도축 쇠고기 유통근절을 위하여 단체급식 및 음식점 납품용 쇠고기에 대한 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금번 실시되는 특별 지도․점검과정 중에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해 소 및 쇠고기 이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40 ~ 240만원) 등 행정처분 조치하고 동일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도에서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우리 쇠고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쇠고기 이력관리 위탁기관 및 이행업소에 대한 지도․홍보 등 행정력을 집중하여 쇠고기 이력정보의 정확성을 제고하고, 철저한 유통체계를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